킷토리의 음악탐구 오늘 시간에는 이제 우리나라 밴드의 중심에 선 'QWER' 그녀들의 서사 첫 페이지를 완성해낸 이야기 QWER 눈물참기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목 차
곡 소개 뮤비 & 라이브 가사 커버 & 악보 감상평
곡 소개
QWER 눈물참기
QWER의 세 번째 앨범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첫 서사의 마무리를 지어내는 이 앨범은 그 이름 자체로도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비록 서툴고 오고 가는 많은 눈빛들이 있었지만 그 속에서 묵묵히 첫 페이지를 완성하였습니다.
이 서사의 시리즈는
쵸단의 이야기 <Harmony from Discord>
마젠타의 이야기 <MANITO>
히나의 이야기 <Algorithm's Blossom>
여러 도전과 활동 속에서 힘든 시간을 겪었던 시연이 멤버들과 함께 당당히 걸어온 바로 지금의 이야기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이렇게 완성되어 불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의구심들을 QWER이라는 이름으로 증명해내며 바로 이 순간에 도착하였습니다.
'눈물참기' 이번 곡은 밴드 QWER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의 대입은 물론, 우리들의 이야기들로 채워 감상하더라도 커다란 감동을 선사해 주는 곡인데요
눈물의 과거를 보내주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나아감이라는 서사의 끝맺음과 새로운 시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의 새로운 다짐들 속에도 이 이야기가 스며들어 더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지금부터 뮤비와 라이브, 가사와 더하여 그랩더기타의 눈물참기 일렉 커버와 악보 띄워드리고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뮤비 & 라이브
QWER 눈물참기 뮤비 QWER 눈물참기 라이브
가사
QWER 눈물참기 가사
맑은 하늘에 비 내리는 날 내 마음과 정말 닮아서 이상하네요
한 방울 한 방울씩 떨어지는 비가 점점 맘에 차서 숨쉬기가 힘들 것 같아요
세상이 아직은 무섭고 여전히 넘어지는 게 아직은 너무 어려운가 봐
눈물 멈추는 법을 몰라요 차디차고 너무 아파요 괜찮다는 말은 다 거짓말
비가 내리는 여기 남겨져 혼자 울고 싶지 않아요 알려주세요 눈물을 참는 방법
하나둘 한숨 위로 차오른 슬픔이 이제는 밖으로 다 쏟아져 넘칠 것 같아요
말해줘 다 잘될 거라고 도와줘 겁 많은 나라서 날 믿을 수 없을 땐, 어떡해야 하나요 누구라도 말해줘요 넘어지는 게 아직 너무 어려운가 봐
눈물 멈추는 법을 몰라요 차디차고 너무 아파요 괜찮다는 말은 다 거짓말
비가 내리는 여기 남겨져 혼자 울고 싶지 않아요 알려주세요 눈물을 참는 방법
내리던 비가 그치고 나면 내일이 꼭 올 테니까
눈물 멈추는 법을 몰라도 이런 내가 자꾸 미워도 잠시 멈춰 눈물을 삼키고
일기장 속에 적어 놓았던 “잘 지내나요?”란 말 위에 적어봐요 “이젠 잘 지낼게요” 잘 지낼게요
사랑하는 여러분은 어떻게 감상하셨나요? 이제는 정말 많은 사랑을 담고 모두가 인정하는 밴드로 성장한 QWER 이번 이야기를 통해 첫 서사의 끝맺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뮤직비디오의 엔딩 부분을 보시면 본래 이번 '눈물참기'역은 종점이었으나 종점이 아니라고 정정하는 장면이 삽입되어 있는데요 이 장면을 통해 QWER의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지만 사랑해 주는 많은 분들과 함께 다시 한번 새 출발 한다는 내용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마주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함께하였을지 그 자체로도 뭉클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
'보컬 이시연과 QWER' 킷토리는 QWER의 탄생 과정부터 응원해오던 밴드이기에 얼마나 많은 노력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는지 계속 상상이 되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서사를 통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로 우리들 모두 넘어지기도, 멈춰보기도, 무너져 보기도 하며 그 안에서 스스로를 다잡고 나아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과정 속에서 두려움과 막막함은 언제나 공존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를 모두 묵묵히 밟아나가며 원하는 행복의 도착점에 도달하여 뒤를 돌아보았을 때 스치는 과정들을 떠올리며 더 이상 서러움의 눈물이 아닌, 행복에 터져 나오는 눈물로, 나아가 억지로 눈물을 참아내는 것이 아닌, 눈물을 참을 필요가 없는 그 찬란의 순간이 함께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힘차게 한 걸음씩 나아가실 수 있는 용기와 지혜가 늘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 _ _ ) S2
킷토리의 음악탐구
오늘 시간에는
이제 우리나라 밴드의 중심에 선 'QWER'
그녀들의 서사 첫 페이지를 완성해낸 이야기
QWER 눈물참기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목 차
곡 소개
뮤비 & 라이브
가사
커버 & 악보
감상평
곡 소개
QWER 눈물참기
QWER의 세 번째 앨범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첫 서사의 마무리를 지어내는 이 앨범은
그 이름 자체로도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비록 서툴고
오고 가는 많은 눈빛들이 있었지만
그 속에서 묵묵히
첫 페이지를 완성하였습니다.
이 서사의 시리즈는
쵸단의 이야기
<Harmony from Discord>
마젠타의 이야기
<MANITO>
히나의 이야기
<Algorithm's Blossom>
여러 도전과 활동 속에서
힘든 시간을 겪었던 시연이
멤버들과 함께 당당히 걸어온
바로 지금의 이야기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이렇게 완성되어
불협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의구심들을
QWER이라는 이름으로 증명해내며
바로 이 순간에 도착하였습니다.
'눈물참기'
이번 곡은
밴드 QWER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의 대입은 물론,
우리들의 이야기들로 채워 감상하더라도
커다란 감동을 선사해 주는 곡인데요
눈물의 과거를 보내주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나아감이라는 서사의 끝맺음과
새로운 시작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의 새로운 다짐들 속에도
이 이야기가 스며들어
더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지금부터
뮤비와 라이브, 가사와 더하여
그랩더기타의 눈물참기 일렉 커버와
악보 띄워드리고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뮤비 & 라이브
QWER 눈물참기 뮤비
QWER 눈물참기 라이브
가사
QWER 눈물참기 가사
맑은 하늘에 비 내리는 날
내 마음과 정말 닮아서 이상하네요
한 방울 한 방울씩 떨어지는 비가
점점 맘에 차서 숨쉬기가 힘들 것 같아요
세상이 아직은 무섭고
여전히 넘어지는 게
아직은 너무 어려운가 봐
눈물 멈추는 법을 몰라요
차디차고 너무 아파요
괜찮다는 말은 다 거짓말
비가 내리는 여기 남겨져
혼자 울고 싶지 않아요
알려주세요
눈물을 참는 방법
하나둘 한숨 위로 차오른 슬픔이
이제는 밖으로 다 쏟아져 넘칠 것 같아요
말해줘 다 잘될 거라고
도와줘 겁 많은 나라서
날 믿을 수 없을 땐, 어떡해야 하나요
누구라도 말해줘요
넘어지는 게 아직 너무 어려운가 봐
눈물 멈추는 법을 몰라요
차디차고 너무 아파요
괜찮다는 말은 다 거짓말
비가 내리는 여기 남겨져
혼자 울고 싶지 않아요
알려주세요
눈물을 참는 방법
내리던 비가 그치고 나면
내일이 꼭 올 테니까
눈물 멈추는 법을 몰라도
이런 내가 자꾸 미워도
잠시 멈춰 눈물을 삼키고
일기장 속에 적어 놓았던
“잘 지내나요?”란 말 위에
적어봐요
“이젠 잘 지낼게요”
잘 지낼게요
커버 & 악보
QWER 눈물참기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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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참기 악보
감상평
QWER 눈물참기
사랑하는 여러분은 어떻게 감상하셨나요?
이제는 정말 많은 사랑을 담고
모두가 인정하는 밴드로 성장한 QWER
이번 이야기를 통해
첫 서사의 끝맺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뮤직비디오의 엔딩 부분을 보시면
본래 이번 '눈물참기'역은 종점이었으나
종점이 아니라고 정정하는 장면이 삽입되어 있는데요
이 장면을 통해
QWER의 프로젝트가 종료되었지만
사랑해 주는 많은 분들과 함께
다시 한번 새 출발 한다는 내용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마주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함께하였을지
그 자체로도 뭉클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
'보컬 이시연과 QWER'
킷토리는 QWER의 탄생 과정부터
응원해오던 밴드이기에
얼마나 많은 노력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는지
계속 상상이 되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서사를 통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로
우리들 모두 넘어지기도, 멈춰보기도,
무너져 보기도 하며 그 안에서
스스로를 다잡고 나아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과정 속에서
두려움과 막막함은 언제나 공존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를 모두 묵묵히 밟아나가며
원하는 행복의 도착점에 도달하여
뒤를 돌아보았을 때
스치는 과정들을 떠올리며
더 이상 서러움의 눈물이 아닌,
행복에 터져 나오는 눈물로,
나아가
억지로 눈물을 참아내는 것이 아닌,
눈물을 참을 필요가 없는
그 찬란의 순간이 함께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힘차게 한 걸음씩 나아가실 수 있는
용기와 지혜가
늘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내리던 비가 그치고 나면 내일이 꼭 올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