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 _ _ ) S2
글을 쓰고 있는 킷토리를 포함한 그랩더기타 식구들은
요즘 아티스트 한로로에게 푹 빠져있는데요 '◡'
어느 날 갑자기 궁금하여 찾아보니
벌써 그랩더기타 어쿠스틱과 일렉 채널 총합 11번의 커버를 진행하였더라구요.
그만큼 한로로라는 아티스트와 그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과 더하여
그랩더기타몰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악보를 통계 내어보니
아티스트 한로로의 악보를 정말 많이 찾아주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그랩더기타가 커버한 한로로의 곡들을 가볍게 설명하며
그동안 진행하였던 커버와 악보 등을 함께 띄워드리며 글을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

현재까지 그랩더기타에서 커버한 한로로의 곡리스트
그랩더기타 어쿠스틱 커버
입춘
0+0
사랑하게 될 거야
자처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입춘
0+0
사랑하게 될 거야
금붕어
용의자
먹이사슬
시간을 달리네
위와 같이 커버가 진행되었는데요.
이 글을 작성하는 금일 오전에
그랩더기타 블로그를 통해
'그랩더기타 한로로 어쿠스틱 커버'와 관련하여
곡의 해석과 아티스트의 생각, 한로로의 이야기, 커버, 악보 등
글을 작성해놓았기에 링크 띄워드리며
어쿠스틱 커버에 소개된 곡들은 제외하고
글을 써내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로로 커버 - 그랩더기타 어쿠스틱편 보러가기

금붕어
파란 하늘보다 두려웠던
거품 문 바다 위에서

첫 번째 곡.
한로로의 '금붕어'입니다.
그랩더기타 블로그에서 설명했던 내용을 꺼내오자면
한로로는 건국대 국어국문학과 출신으로서,
굉장히 문학적인 가사를 만들어내고,
우리들에게 감상과 해석을 통한
그 깊이에서 울림을 주는 아티스트인데요.
이번 곡 '금붕어'는
어항을 탈출하고픈 금붕어를 떠올리며
조금은 귀여운 감성으로 감상할 수도 있지만
아티스트 한로로의 깊이감을 생각하면
'익숙한 이곳에서 느끼는 답답함. 그 마음을 드러내며
그 안에서의 탈출. 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내어 나아가 바다로 한발 내딛는 금붕어.'
지금 우리들이 머무는 공간과 인생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해주는 곡이라고 느꼈습니다.
무던하게 조금은 그 시절 꿈들을 깊이 묻어두고
안정되었지만 무언가 불안한 하루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불씨를 지펴주는 곡이 아닐까요 '◡'
금붕어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한로로 - 금붕어 악보
용의자
죽어가던 그녀를 안았어요
걸터앉은 눈물은 외로웠죠

두 번째 곡.
한로로의 '용의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은
한로로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의 내용을 담아낸 곡이라고 느껴지기에
소설의 스포일러는 포함하지 않은
아주 가벼운 줄거리만 조금 설명드리겠습니다.
소설 '자몽살구클럽'은
죽음을 생각하는 아이들 네 명이 비밀 동아리에서 만나
서로 서로가 20일의 기간을 주고,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인데요.
소설 속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라고 느꼈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나아감에 있어
스스로가 됐던, 외부의 영향이 되었던,
그 무게감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나 자신이 아니더라도 그 순간들을 맞이한 누군가를 목격한다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한 번쯤 이러한 생각을 떠올리게 만드는 곡이었습니다.
소설에 빗대어보면 조금은 어두울 수 있는 곡이지만
그럼에도 반대로 생각하여
우리는 혼자가 아님을.
나아가 우리들 자신은 생각보다 강함을.
마음속에 한 번씩 되새길 수 있는 곡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로로의 '용의자' 소개해 드렸습니다.
용의자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한로로 - 용의자 악보
먹이사슬
춤추는 체인 찰랑이는 비명 소리
먹힌 어제는 다시 태어나 오늘을 먹고

세 번째 곡.
한로로의 '먹이사슬'입니다.
곡을 감상하며 가사를 살펴보면
소년, 전쟁, 관습, 피투성이 등의 단어로 표현하였음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위 나열한 단어들을 '먹이사슬'이라는 제목과 연결 지어보면
청춘을 노래하는 아티스트 한로로가
사회에 놓여진 청춘들을 나타낸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틀로 생각하여
청춘이라는 단어를 제외하고 곡을 살펴보더라도
현 사회의 경쟁과 생존 등의 구도 자체를
먹이사슬에 빗대어 표현하였다고 느꼈으며
이러한 구도를 직관적인 느낌과 더하여
깊이 있게 우리들에게 들려준 곡.
더하여
곡 자체의 멜로디는 조금 경쾌하게 들리기도 하기에
뭔가 조금 더 해석과 대비되어 모순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는
한로로의 '먹이사슬'입니다.
먹이사슬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한로로 - 먹이사슬 악보
시간을 달리네
멈춰버린 시간 속에 네가 서 있어
아무도 모를 추억 틈에 너와 내가 있어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곡.
한로로의 '시간을 달리네'입니다.
킷토리는 이 곡을 감상하며 가장 처음 느꼈던 감정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소중한 누군가, 무언가를
한 번 더 떠올리고 그리워하게 되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위와 같은 내용을 느껴볼 수 있는 곡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한로로가 풀어주는 그 내용은 역시 남다른 깊이감을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움. 그 감정에서 나아가 간절함.
이 단어들은 과거일수도 현재일수도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혹여 과거의 감정이라면 소중하게 마음에 차곡히 쌓아두고,
현재의 감정이라면 그 무언가에 닿을 수 있도록
마음을 돌아보게 만드는 곡.
뭉클하면서도 여운으로 남는
한로로의 '시간을 달리네'입니다.
시간을 달리네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한로로 - 시간을 달리네 악보

오늘은 가볍게 여러분들에게 좋은 곡도 소개해 드릴 겸.
그랩더기타 피자쌤의 커버도 들려드릴 겸.
글을 작성해 봤는데요.
글을 작성하며 한로로의 음악을 계속 듣게 되면서
처음 들었던 감정은
어떠한 깊이로 이 곡에 대한 스케치를 시작하였고, 완성하였는지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글에서 제가 모은 정보와 제 주관이 들어간 해석과 느낌들은
정답이 아니기에, 한로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 깊이를 자신의 색으로 해석하여 감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더하여 이어졌던 생각으로는
이 표현력과 깊이감을 더욱 이해해 보고싶다.라는 생각이었는데요.
그렇기에
더 많이 감상하고, 감정의 표현을 이해하며
여러분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곡과 아티스트였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
오늘 하루는 퇴근길에
아티스트 한로로의 곡과 함께하며
여러분의 색으로 감상하고, 위로와 따스함을 선물받으실 수 있기를 소망하며
여기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_ _ ) S2
입춘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0+0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사랑하게 될 거야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 _ _ ) S2
글을 쓰고 있는 킷토리를 포함한 그랩더기타 식구들은
요즘 아티스트 한로로에게 푹 빠져있는데요 '◡'
어느 날 갑자기 궁금하여 찾아보니
벌써 그랩더기타 어쿠스틱과 일렉 채널 총합 11번의 커버를 진행하였더라구요.
그만큼 한로로라는 아티스트와 그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과 더하여
그랩더기타몰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악보를 통계 내어보니
아티스트 한로로의 악보를 정말 많이 찾아주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은
그랩더기타가 커버한 한로로의 곡들을 가볍게 설명하며
그동안 진행하였던 커버와 악보 등을 함께 띄워드리며 글을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
현재까지 그랩더기타에서 커버한 한로로의 곡리스트
그랩더기타 어쿠스틱 커버
입춘
0+0
사랑하게 될 거야
자처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입춘
0+0
사랑하게 될 거야
금붕어
용의자
먹이사슬
시간을 달리네
위와 같이 커버가 진행되었는데요.
이 글을 작성하는 금일 오전에
그랩더기타 블로그를 통해
'그랩더기타 한로로 어쿠스틱 커버'와 관련하여
곡의 해석과 아티스트의 생각, 한로로의 이야기, 커버, 악보 등
글을 작성해놓았기에 링크 띄워드리며
어쿠스틱 커버에 소개된 곡들은 제외하고
글을 써내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로로 커버 - 그랩더기타 어쿠스틱편 보러가기
금붕어
파란 하늘보다 두려웠던
거품 문 바다 위에서
첫 번째 곡.
한로로의 '금붕어'입니다.
그랩더기타 블로그에서 설명했던 내용을 꺼내오자면
한로로는 건국대 국어국문학과 출신으로서,
굉장히 문학적인 가사를 만들어내고,
우리들에게 감상과 해석을 통한
그 깊이에서 울림을 주는 아티스트인데요.
이번 곡 '금붕어'는
어항을 탈출하고픈 금붕어를 떠올리며
조금은 귀여운 감성으로 감상할 수도 있지만
아티스트 한로로의 깊이감을 생각하면
'익숙한 이곳에서 느끼는 답답함. 그 마음을 드러내며
그 안에서의 탈출. 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내어 나아가 바다로 한발 내딛는 금붕어.'
지금 우리들이 머무는 공간과 인생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전해주는 곡이라고 느꼈습니다.
무던하게 조금은 그 시절 꿈들을 깊이 묻어두고
안정되었지만 무언가 불안한 하루를 보내는 우리들에게
불씨를 지펴주는 곡이 아닐까요 '◡'
금붕어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한로로 - 금붕어 악보
용의자
죽어가던 그녀를 안았어요
걸터앉은 눈물은 외로웠죠
두 번째 곡.
한로로의 '용의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은
한로로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의 내용을 담아낸 곡이라고 느껴지기에
소설의 스포일러는 포함하지 않은
아주 가벼운 줄거리만 조금 설명드리겠습니다.
소설 '자몽살구클럽'은
죽음을 생각하는 아이들 네 명이 비밀 동아리에서 만나
서로 서로가 20일의 기간을 주고,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인데요.
소설 속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라고 느꼈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나아감에 있어
스스로가 됐던, 외부의 영향이 되었던,
그 무게감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나 자신이 아니더라도 그 순간들을 맞이한 누군가를 목격한다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한 번쯤 이러한 생각을 떠올리게 만드는 곡이었습니다.
소설에 빗대어보면 조금은 어두울 수 있는 곡이지만
그럼에도 반대로 생각하여
우리는 혼자가 아님을.
나아가 우리들 자신은 생각보다 강함을.
마음속에 한 번씩 되새길 수 있는 곡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로로의 '용의자' 소개해 드렸습니다.
용의자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한로로 - 용의자 악보
먹이사슬
춤추는 체인 찰랑이는 비명 소리
먹힌 어제는 다시 태어나 오늘을 먹고
세 번째 곡.
한로로의 '먹이사슬'입니다.
곡을 감상하며 가사를 살펴보면
소년, 전쟁, 관습, 피투성이 등의 단어로 표현하였음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위 나열한 단어들을 '먹이사슬'이라는 제목과 연결 지어보면
청춘을 노래하는 아티스트 한로로가
사회에 놓여진 청춘들을 나타낸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틀로 생각하여
청춘이라는 단어를 제외하고 곡을 살펴보더라도
현 사회의 경쟁과 생존 등의 구도 자체를
먹이사슬에 빗대어 표현하였다고 느꼈으며
이러한 구도를 직관적인 느낌과 더하여
깊이 있게 우리들에게 들려준 곡.
더하여
곡 자체의 멜로디는 조금 경쾌하게 들리기도 하기에
뭔가 조금 더 해석과 대비되어 모순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는
한로로의 '먹이사슬'입니다.
먹이사슬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한로로 - 먹이사슬 악보
시간을 달리네
멈춰버린 시간 속에 네가 서 있어
아무도 모를 추억 틈에 너와 내가 있어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곡.
한로로의 '시간을 달리네'입니다.
킷토리는 이 곡을 감상하며 가장 처음 느꼈던 감정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소중한 누군가, 무언가를
한 번 더 떠올리고 그리워하게 되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위와 같은 내용을 느껴볼 수 있는 곡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한로로가 풀어주는 그 내용은 역시 남다른 깊이감을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움. 그 감정에서 나아가 간절함.
이 단어들은 과거일수도 현재일수도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혹여 과거의 감정이라면 소중하게 마음에 차곡히 쌓아두고,
현재의 감정이라면 그 무언가에 닿을 수 있도록
마음을 돌아보게 만드는 곡.
뭉클하면서도 여운으로 남는
한로로의 '시간을 달리네'입니다.
시간을 달리네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한로로 - 시간을 달리네 악보
오늘은 가볍게 여러분들에게 좋은 곡도 소개해 드릴 겸.
그랩더기타 피자쌤의 커버도 들려드릴 겸.
글을 작성해 봤는데요.
글을 작성하며 한로로의 음악을 계속 듣게 되면서
처음 들었던 감정은
어떠한 깊이로 이 곡에 대한 스케치를 시작하였고, 완성하였는지
가늠하기가 어렵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글에서 제가 모은 정보와 제 주관이 들어간 해석과 느낌들은
정답이 아니기에, 한로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 깊이를 자신의 색으로 해석하여 감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더하여 이어졌던 생각으로는
이 표현력과 깊이감을 더욱 이해해 보고싶다.라는 생각이었는데요.
그렇기에
더 많이 감상하고, 감정의 표현을 이해하며
여러분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곡과 아티스트였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
오늘 하루는 퇴근길에
아티스트 한로로의 곡과 함께하며
여러분의 색으로 감상하고, 위로와 따스함을 선물받으실 수 있기를 소망하며
여기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_ _ ) S2
입춘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0+0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
사랑하게 될 거야 그랩더기타 일렉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