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탐구]요루시카 - 말해줘 발음 가사 해석 커버 악보, 인생 최후의 날에도 사랑을 노래하겠지 [言って]
그랩더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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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 _ _ ) S2
2분기의 시작, 봄의 시작, 새 학기의 시작 많은 시작이 담긴 요즘인데요. 이렇게 시작되는 날들 중 오늘 보니 창밖에 비가 내리더라구요. 그 감성에 젖어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음악탐구. 오늘은 무언가 이런 감성에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곡. 요루시카 - 말해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목차
1. 곡 소개 2. 발음 & 가사 해석 3. 커버 & 악보 4. 감상평
1 곡 소개 요루시카 - 말해줘
言って (말해줘)
요루시카에게서 탄생된 곡들은 대부분 그 해석의 재미가 있고, 곡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을 때, 정말 망치로 맞은 것 같은 충격과 깊이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곡 '말해줘'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스쳐가듯, 노래를 감상해 보았을 때 이 곡의 첫인상은 굉장히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뮤비 또한 굉장히 귀엽게 제작되어, 마치 러브송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그 내용을 살펴보면, 큰 틀로는 "사랑을 이야기하자."라고 볼 수 있지만, 요루시카라는 아티스트의 색을 고려하여 그 깊이를 살펴봐야 합니다.
가사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다음 목차에서 가사와 해석 띄워드리겠습니다 '◡') 소중한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난 후 그 슬픔을 모른척하고, 그 사람의 죽음을 부인하면서, 네가 직접 나에게 말해달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인데요. 이렇듯 애절하고 슬픈 내용을 경쾌한 멜로디에 실어 오히려 더 큰 슬픔과 허무감이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여기에 감정을 더욱 몰입할 수 있고, 그 천재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으로 '잇테'라는 단어는 '말해줘'라는 뜻도 가지고 있지만, '가줘'라는 동음이의어가 있어서, 떠나달라는 의미로도 치환해서 감상이 가능하며, '逝く'라고 표현할 시 '죽음'이라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렇듯 우리들이 이 곡을 감상할 때, 이 곡의 대조적인 느낌과 그 감정을 오롯이 느끼면서, 그 깊이에 점점 더 빠져들어가는 감상 구조의 '말해줘'
지금부터 곡의 발음과 더하여 가사 해석 띄워드리고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2 발음 & 가사 해석 요루시카 - 말해줘 발음 & 가사 해석
言って 잇테 말해줘
あのね、私実は気付いてるの 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키즈이테루노 있잖아, 나 사실 눈치채고 있어 ほら、君がいったこと 호라, 키미가 잇타 코토 그 왜, 네가 말했던 걸
あまり考えたいと思えなくて 아마리 칸가에타이토 오모에나쿠테 그다지 떠올리고 싶지 않아서 忘れてたんだけど 와스레테탄다케도 잊어버렸지만
きっと、人生最後の日を前に思うのだろう 킷토, 진세이 사이고노 히오 마에니 오모우노다로우 분명, 인생 마지막 날을 앞두고 생각하겠지 全部、全部言い足りなくて惜しいけど 젠부, 젠부 이이타리나쿠테 오시이케도 모두, 모두 말하지 못해서 안타깝지만
あぁ、いつか人生最後の日、君がいないことを 아아, 이츠카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이나이코토오 아아, 언젠가 인생 마지막 날, 네가 없다는 것을 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못토, 챤토 잇테 좀 더, 제대로 말해줘
あのね、空が青いのってどうやって伝えればいいんだろうね 아노네, 소라가 아오이놋테 도우얏테 츠타에레바 이인다로우네 있잖아, 하늘이 파랗다는 건 어떻게 전하면 좋은 걸까
夜の雲が高いのってどうすれば君もわかるんだろう 요루노 쿠모가 타카이놋테 도우스레바 키미모 와카룬다로우 밤의 구름이 높다는 걸 어떻게 하면 너도 알 수 있을까
言って 잇테 말해줘
あのね、私実はわかってるの 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와캇테루노 있잖아, 나 사실은 알고 있어 もう君が逝ったこと 모우 키미가 잇타 코토 이미 네가 죽었다는 것
そして人生最後の日、君が見えるのなら 소시테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미에루노나라 그리고 인생 마지막 날, 네가 보인다면 きっと、人生最後の日も愛をうたうのだろう 킷토, 진세이 사이고노 히모 아이오 우타우노다로우 분명, 인생 마지막 날에도 사랑을 노래하겠지 全部、全部無駄じゃなかったって言うから 젠부, 젠부 무다쟈 나캇탓테 이우카라 모두, 모두 쓸데없지 않았다고 말할 테니까
あぁ、いつか人生最後の日、君がいないことがまだ信じられないけど 아아, 이츠카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이나이코토가 마다 신지라레나이케도 아아, 언젠가 인생 마지막 날, 네가 없다는 것이 아직 믿어지지 않겠지만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もっと、もっと、君が 못토, 못토, 못토, 키미가 좀 더, 좀 더, 좀 더, 네가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못토, 챤토 잇테 좀 더, 제대로 말해줘
정말 요루시카만이 풀어낼 수 있는 곡. 그 곡의 결정체라고 느껴지는 '말해줘' 감상했습니다 '◡'
뮤비 속의 장면 장면들이 귀여우면서도 뜻을 알고 감상하니, 묘하게 슬픈 감정이 섞였는데요. 숨겨논 디테일 중 한 장면을 보자면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곡 안에서 반복되는 못토라는 가사들 중 가장 마지막에 외치는 '못토'만이 일그러진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생각해 보면 결국 마지막 외침에 참아왔던 감정이 터져버린 것을 표현한다고 느꼈는데요. 이러한 가사에 장면마다 디테일을 살려두어 정말 계속하여 더 깊이 빠져들게 되는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곡을 여러분과 함께 감상하기 위해 해석하면서 느낀 점은 "굉장히 깊은 생각과 더하여 큰 울림을 주는 곡이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위와 같은 이야기에 우리들 모두 공감할 수도, 공감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 공감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주는 힘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 혹은 내가 사랑하는 무엇'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떠올리게 해주는 것.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슬픔을 우선 시하여 떠올리기 보단, 이러한 곡을 감상한 후에는 내가 사랑하는 무언가를 떠올리며 평소 당연하고, 너무 익숙했던 그 생각에서 조금 벗어나 "더 표현하고, 더 사랑하고, 더 함께해야겠다."라는 다짐으로 부끄럽고 어색하더라도 한 번 더 내 옆에서 함께함에 대한 감사를 표할 수 있는, 나아가 언제나 그 진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그러한 감정을 선물받았던 시간이었기를 소망합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는 지금 순간에도 창밖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축축하고, 어두운 저녁이더라도 시원하고, 더 따스함을 위한 봄비라고 느끼시며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 _ _ ) S2
2분기의 시작, 봄의 시작, 새 학기의 시작
많은 시작이 담긴 요즘인데요.
이렇게 시작되는 날들 중 오늘 보니 창밖에 비가 내리더라구요.
그 감성에 젖어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음악탐구.
오늘은 무언가 이런 감성에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곡.
요루시카 - 말해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목차
1. 곡 소개
2. 발음 & 가사 해석
3. 커버 & 악보
4. 감상평
1
곡 소개
요루시카 - 말해줘
言って
(말해줘)
요루시카에게서 탄생된 곡들은 대부분 그 해석의 재미가 있고,
곡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을 때,
정말 망치로 맞은 것 같은 충격과 깊이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곡 '말해줘'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스쳐가듯, 노래를 감상해 보았을 때 이 곡의 첫인상은
굉장히 밝고 경쾌한 멜로디에 뮤비 또한 굉장히 귀엽게 제작되어,
마치 러브송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그 내용을 살펴보면,
큰 틀로는 "사랑을 이야기하자."라고 볼 수 있지만,
요루시카라는 아티스트의 색을 고려하여 그 깊이를 살펴봐야 합니다.
가사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다음 목차에서 가사와 해석 띄워드리겠습니다 '◡')
소중한 사람이 먼저 세상을 떠난 후
그 슬픔을 모른척하고, 그 사람의 죽음을 부인하면서,
네가 직접 나에게 말해달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인데요.
이렇듯 애절하고 슬픈 내용을
경쾌한 멜로디에 실어 오히려 더 큰 슬픔과 허무감이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여기에 감정을 더욱 몰입할 수 있고, 그 천재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으로
'잇테'라는 단어는 '말해줘'라는 뜻도 가지고 있지만,
'가줘'라는 동음이의어가 있어서,
떠나달라는 의미로도 치환해서 감상이 가능하며,
'逝く'라고 표현할 시 '죽음'이라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렇듯 우리들이 이 곡을 감상할 때,
이 곡의 대조적인 느낌과 그 감정을 오롯이 느끼면서,
그 깊이에 점점 더 빠져들어가는 감상 구조의
'말해줘'
지금부터 곡의 발음과 더하여 가사 해석 띄워드리고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2
발음 & 가사 해석
요루시카 - 말해줘 발음 & 가사 해석
言って
잇테
말해줘
あのね、私実は気付いてるの
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키즈이테루노
있잖아, 나 사실 눈치채고 있어
ほら、君がいったこと
호라, 키미가 잇타 코토
그 왜, 네가 말했던 걸
あまり考えたいと思えなくて
아마리 칸가에타이토 오모에나쿠테
그다지 떠올리고 싶지 않아서
忘れてたんだけど
와스레테탄다케도
잊어버렸지만
盲目的に盲動的に妄想的に生きて
모모쿠테키니 모도테키니 모소테키니 이키테
맹목적으로, 맹동적으로, 망상적으로 살아서
衝動的な焦燥的な消極的なままじゃ駄目だったんだ
쇼도테키나 쇼소테키나 쇼쿄쿠테키나 마마쟈 다메닷탄다
충동적인 초조적인 소극적인 채로는 쓸데없었던 거야
きっと、人生最後の日を前に思うのだろう
킷토, 진세이 사이고노 히오 마에니 오모우노다로우
분명, 인생 마지막 날을 앞두고 생각하겠지
全部、全部言い足りなくて惜しいけど
젠부, 젠부 이이타리나쿠테 오시이케도
모두, 모두 말하지 못해서 안타깝지만
あぁ、いつか人生最後の日、君がいないことを
아아, 이츠카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이나이코토오
아아, 언젠가 인생 마지막 날, 네가 없다는 것을
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못토, 챤토 잇테
좀 더, 제대로 말해줘
あのね、空が青いのってどうやって伝えればいいんだろうね
아노네, 소라가 아오이놋테 도우얏테 츠타에레바 이인다로우네
있잖아, 하늘이 파랗다는 건 어떻게 전하면 좋은 걸까
夜の雲が高いのってどうすれば君もわかるんだろう
요루노 쿠모가 타카이놋테 도우스레바 키미모 와카룬다로우
밤의 구름이 높다는 걸 어떻게 하면 너도 알 수 있을까
言って
잇테
말해줘
あのね、私実はわかってるの
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와캇테루노
있잖아, 나 사실은 알고 있어
もう君が逝ったこと
모우 키미가 잇타 코토
이미 네가 죽었다는 것
あのね、わからず屋って言うんだろうね
아노네, 와카라즈얏테 이운다로우네
있잖아, 고집불통이라고 말하겠지
忘れたいんだけど
와스레타인다케도
잊어버리고 싶지만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よ
못토 챤토 잇테요
좀 더 제대로 말해줘
忘れないようメモにしてよ
와스레나이요우 메모니 시테요
잊어버리지 않도록 메모해줘
明日十時にホームで待ち合わせとかしよう
아시타 쥬지니 호-무데 마치아와세토카 시요우
내일 10시에 홈에서 만나자는 약속이라던가 하자
牡丹は散っても花だ
보탄와 칫테모 하나다
모란은 져도 꽃이야
夏が去っても追慕は切だ
나츠가 삿테모 츠이보와 세츠다
여름이 떠나도 추모는 간절해
口に出して 声に出して
쿠치니 다시테 코에니 다시테
입 밖으로 내줘 소리로 내줘
君が言って
키미가 잇테
네가 말해줘
そして人生最後の日、君が見えるのなら
소시테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미에루노나라
그리고 인생 마지막 날, 네가 보인다면
きっと、人生最後の日も愛をうたうのだろう
킷토, 진세이 사이고노 히모 아이오 우타우노다로우
분명, 인생 마지막 날에도 사랑을 노래하겠지
全部、全部無駄じゃなかったって言うから
젠부, 젠부 무다쟈 나캇탓테 이우카라
모두, 모두 쓸데없지 않았다고 말할 테니까
あぁ、いつか人生最後の日、君がいないことがまだ信じられないけど
아아, 이츠카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이나이코토가 마다 신지라레나이케도
아아, 언젠가 인생 마지막 날, 네가 없다는 것이 아직 믿어지지 않겠지만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もっと、もっと、君が
못토, 못토, 못토, 키미가
좀 더, 좀 더, 좀 더, 네가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못토, 챤토 잇테
좀 더, 제대로 말해줘
3
커버 & 악보
요루시카 - 말해줘 커버 & 악보
말해줘 악보 만나러 가기
4
감상평
요루시카 - 말해줘
정말 요루시카만이 풀어낼 수 있는 곡.
그 곡의 결정체라고 느껴지는 '말해줘' 감상했습니다 '◡'
뮤비 속의 장면 장면들이 귀여우면서도
뜻을 알고 감상하니, 묘하게 슬픈 감정이 섞였는데요.
숨겨논 디테일 중 한 장면을 보자면
もっと、もっと、もっと、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곡 안에서 반복되는 못토라는 가사들 중
가장 마지막에 외치는 '못토'만이 일그러진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생각해 보면
결국 마지막 외침에 참아왔던 감정이 터져버린 것을 표현한다고 느꼈는데요.
이러한 가사에 장면마다 디테일을 살려두어
정말 계속하여 더 깊이 빠져들게 되는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곡을 여러분과 함께 감상하기 위해 해석하면서 느낀 점은
"굉장히 깊은 생각과 더하여 큰 울림을 주는 곡이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위와 같은 이야기에 우리들 모두
공감할 수도, 공감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 공감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주는 힘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 혹은 내가 사랑하는 무엇'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떠올리게 해주는 것.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슬픔을 우선 시하여 떠올리기 보단,
이러한 곡을 감상한 후에는
내가 사랑하는 무언가를 떠올리며
평소 당연하고, 너무 익숙했던
그 생각에서 조금 벗어나
"더 표현하고, 더 사랑하고, 더 함께해야겠다."라는 다짐으로
부끄럽고 어색하더라도
한 번 더 내 옆에서 함께함에 대한 감사를 표할 수 있는,
나아가 언제나 그 진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그러한 감정을 선물받았던 시간이었기를 소망합니다.
포스팅을 마무리하는 지금 순간에도
창밖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축축하고, 어두운 저녁이더라도
시원하고, 더 따스함을 위한 봄비라고 느끼시며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